LG유플러스 는 해외 진출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스타트업의 육성을 위한 'IoT 스타트업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발굴된 우수 스타트업과 공동으로 IoT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모델들이 IoT 스타트업 글로벌 육성프로그램 진행을 알리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 는 해외 진출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스타트업의 육성을 위한 'IoT 스타트업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발굴된 우수 스타트업과 공동으로 IoT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회사 모델들이 IoT 스타트업 글로벌 육성프로그램 진행을 알리고 있다. LG유플러스 제공

LG유플러스(대표 이상철)는 해외 진출 가능한 사물인터넷(IoT) 스타트업의 육성을 위한 'IoT 스타트업 글로벌 육성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발굴된 우수 스타트업과 공동으로 IoT 사업을 추진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비즈니스 혁신, 산업 혁신, 사회적 혁신 분야 등에서 해외진출이 가능한 비즈니스를 발굴해 육성, 지원하는 것이다. 회사는 오는 30일까지 7년 이하 IoT 스타트업 또는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온라인 참가신청을 받고, 선정된 스타트업과 내달 10일 충북 오창에 위치한 충북창조경제혁신센터에서 '데모데이'를 개최할 예정이다. 참가 희망 기업은 신청서와 사업계획서를 제출하면 된다. 1차 서류심사 발표는 내달 2일 예정이다.

대상 수상팀에게는 3000만원의 상금을 수여하고, 최우수상(2팀) 1000만원, 우수상(3팀) 500만원을 각각 지급한다. 최종 선정된 6팀에게는 상금뿐만 아니라 사업화 지원을 위한 온라인 교육, 전문가 컨설팅, 멘토링 등을 제공한다. 우수 스타트업은 LG유플러스 IoT 사업 연계 우선 기회도 갖게 된다.

최종 선정 된 6팀에게는 상금뿐 아니라, 대회 이후 사업화 지원을 위한 온라인 교육 및 오프라인 전문가 컨설팅, 멘토링 등을 받을 수 있으며, 우수 스타트업에는 LG유플러스 IoT 사업 연계 우선 기회도 부여한다.

정윤희기자 yu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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