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창조과학부는 전통 공예나 복식, 건축 등 한국 고유자산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이를 업그레이드하는 '한국 재발견 프로젝트'의 하나로 '좋은 물' 연구를 추진한다고 12일 밝혔다.
좋은 물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건강한 물의 과학적 기준을 제시하고 안전한 물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국민 누구나 좋은 물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나아가 좋은 물을 새로운 국가 브랜드, 수출 상품으로 육성한다는 것이다. 미래부는 좋은 물 연구와 관련한 10대 중점 추진과제로 △건강한 물의 평가 가이드라인 개발 △물의 건강의학적 효능 입증 △환경호르몬 영향평가기술 개발 △친환경 PET 용기 개발 △오염물질에 대한 선택적 수처리기술 개발 △좋은 물의 산업(식품·주류·화장품) 원료 활용기술 개발 △먹는 물 수원지 평가 및 신규 수원지 발굴 등을 제시했다.
미래부 관계자는 "10대 과제는 일종의 예시이며 앞으로 기획연구와 전문가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내년 초 '좋은 물 연구 추진방안'을 확정한 후 시범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좋은 물에 대해 연구함으로써 건강한 물의 과학적 기준을 제시하고 안전한 물을 확보하기 위한 기술을 개발한다는 구상이다. 이를 통해 국민 누구나 좋은 물을 안심하고 즐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나아가 좋은 물을 새로운 국가 브랜드, 수출 상품으로 육성한다는 것이다. 미래부는 좋은 물 연구와 관련한 10대 중점 추진과제로 △건강한 물의 평가 가이드라인 개발 △물의 건강의학적 효능 입증 △환경호르몬 영향평가기술 개발 △친환경 PET 용기 개발 △오염물질에 대한 선택적 수처리기술 개발 △좋은 물의 산업(식품·주류·화장품) 원료 활용기술 개발 △먹는 물 수원지 평가 및 신규 수원지 발굴 등을 제시했다.
미래부 관계자는 "10대 과제는 일종의 예시이며 앞으로 기획연구와 전문가 의견 수렴, 관계기관 협의 등을 거쳐 내년 초 '좋은 물 연구 추진방안'을 확정한 후 시범사업을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도영기자 namdo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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