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찰 70주년, 희망의 새경찰이 나아갈 방향' 주제로
한국경찰학회(회장 최응렬·동국대 교수)는 경찰 70주년을 맞아 경찰청·대한범죄학회·한국경찰법학회와 함께 "경찰 70주년, 희망의 새경찰이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공동학술세미나를 오는 13일 오후 경찰공제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찰·학계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경찰 70년을 돌아본다. 해방 이후 범죄추세와 미래전망 등을 통해 경찰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
공동학술세미나는 ▲1세션 '경찰70년 회고와 성찰을 통한 새경찰의 비전 제시' ▲2세션 '해방 70년 이후 범죄추세와 미래 전망' ▲3세션 '생활세계에서의 법치와 인권 그리고 경찰작용'등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최응렬 한국경찰학회장은 "3개 학회별로 세션을 분리, 깊이 있고 풍성한 학술의 장이 펼쳐지도록 하겠다"며 "새경찰의 역할에 대한 유익한 담론과 정책 조언이 넘쳐나는 공동학술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한국경찰학회(회장 최응렬·동국대 교수)는 경찰 70주년을 맞아 경찰청·대한범죄학회·한국경찰법학회와 함께 "경찰 70주년, 희망의 새경찰이 나아갈 방향"을 주제로 공동학술세미나를 오는 13일 오후 경찰공제회관에서 개최한다.
이번 행사에서는 경찰·학계 전문가 등이 한자리에 모여 지난 경찰 70년을 돌아본다. 해방 이후 범죄추세와 미래전망 등을 통해 경찰이 나아갈 방향을 모색하는 시간도 갖는다.
공동학술세미나는 ▲1세션 '경찰70년 회고와 성찰을 통한 새경찰의 비전 제시' ▲2세션 '해방 70년 이후 범죄추세와 미래 전망' ▲3세션 '생활세계에서의 법치와 인권 그리고 경찰작용'등 3개의 세션으로 진행된다.
최응렬 한국경찰학회장은 "3개 학회별로 세션을 분리, 깊이 있고 풍성한 학술의 장이 펼쳐지도록 하겠다"며 "새경찰의 역할에 대한 유익한 담론과 정책 조언이 넘쳐나는 공동학술세미나가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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