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그룹은 디자인 경쟁력을 핵심가치로 삼고, 세계적인 디자이너들과 협업을 통해 생수 '오(EAU)' '파리지앵 컵' '킨컵' 등 감각적인 패키지를 선보였다. 또 파리바게뜨, 배스킨라빈스, 던킨도너츠, 파스쿠찌, 빚은 등 전국 6000여개 매장을 통해 시대를 앞서가는 인테리어 디자인을 선보인 점이 평가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SPC그룹은 앞서 '레드닷디자인어워드' '펜타어워즈' 'IDEA' 등 권위 있는 국제 디자인상을 받았다.
SPC그룹 관계자는 "종이컵 하나에까지 디자인의 숨결을 불어넣고자 하는 열정과 섬세함이 SPC그룹의 디자인 경영철학"이라며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에서 소비자 만족을 극대화하고 브랜드 가치를 높이기 위해 디자인 분야에 지속적인 투자를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박미영기자 mypar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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