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청은 1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글로벌 품질강국 도약을 다짐하는 '2015년 중소기업 품질혁신 전진대회'를 개최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싱글PPM 품질혁신운동 20년의 의미와 성과를 조명하고, 품질혁신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중소기업과 근로자를 포상·격려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상길 성우 대표가 품질혁신 유공자(개인부문)로 선정돼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품질혁신 운동과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통해 수출증대 143억원, 매출증대 40억원, 고용창출 16%를 달성한 점을 인정받았다.
단체부문에서는 △태봉산업(자동차 내장재 부품) △태원오토텍(자동차용 토크컨버터 부품) △삼녹(선박 구성 부품) △금오기전(선박엔진 부품) 등 4개 업체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한편 지난 1995년부터 20년 동안 싱글PPM 품질혁신운동을 펼친 결과, 4539개 기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2340개 기업이 품질인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올해로 21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싱글PPM 품질혁신운동 20년의 의미와 성과를 조명하고, 품질혁신에서 탁월한 성과를 거둔 중소기업과 근로자를 포상·격려하기 위해 열렸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이상길 성우 대표가 품질혁신 유공자(개인부문)로 선정돼 은탑산업훈장을 수상했다. 이 대표는 품질혁신 운동과 신기술·신제품 개발을 통해 수출증대 143억원, 매출증대 40억원, 고용창출 16%를 달성한 점을 인정받았다.
단체부문에서는 △태봉산업(자동차 내장재 부품) △태원오토텍(자동차용 토크컨버터 부품) △삼녹(선박 구성 부품) △금오기전(선박엔진 부품) 등 4개 업체가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한편 지난 1995년부터 20년 동안 싱글PPM 품질혁신운동을 펼친 결과, 4539개 기업이 교육에 참여했으며, 2340개 기업이 품질인증을 받은 것으로 집계됐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