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생명과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한 원광대 치과대학 동문회는 졸업생을 비롯해 재학생, 교수 등 총 3150여명이다. 신한생명은 이번 제휴를 통해 병원 의료진 및 동문회 행사에 소호사업을 소개해 신규시장 확대에 활용할 계획이다.
신한생명은 지난 2012년부터 업계 최초로 소호슈랑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독창성을 인정받아 특허청으로부터 10년간 배타적 브랜드 사용 특허를 취득했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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