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중앙회는 박성택(가운데) 회장과 김경식 수석부회장 등 회장단 17명이 청년희망펀드에 1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중앙회는 올해 5월, 15개 중소기업 단체가 1년간 청년 3만명을 포함해 총 13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내용의 '청년 1+ 채용운동'을 발표하는 등 일자리 창출 운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중기중앙회
중소기업중앙회는 박성택(가운데) 회장과 김경식 수석부회장 등 회장단 17명이 청년희망펀드에 1억5000만원을 기부했다고 12일 밝혔다. 중앙회는 올해 5월, 15개 중소기업 단체가 1년간 청년 3만명을 포함해 총 13만명의 일자리를 창출한다는 내용의 '청년 1+ 채용운동'을 발표하는 등 일자리 창출 운동을 벌이고 있다. 사진제공=중기중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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