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는 지난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디자인경영부문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왼쪽부터)오호경 한국타이어 디자인팀장, 안수정 글로벌 마케팅전략팀 상무, 김동욱 비주얼커뮤니케이션팀장이 수상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는 지난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디자인경영부문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수상했다. 사진은 (왼쪽부터)오호경 한국타이어 디자인팀장, 안수정 글로벌 마케팅전략팀 상무, 김동욱 비주얼커뮤니케이션팀장이 수상 이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는 모습. <한국타이어 제공>
한국타이어는 지난 11일 일산 킨텍스에서 열린 '제17회 대한민국 디자인대상' 시상식에서 디자인경영부문 최우수상인 국무총리상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주최하고 한국디자인진흥원이 주관하는 대한민국 디자인대상은 창의적인 디자인경영으로 국가디자인 산업경쟁력을 높이는 데 이바지한 기업을 선정하는 시상식이다.

한국타이어는 "1995년 디자인경영을 선포한 이래 체계적인 디자인경영을 통한 적극적인 투자와 브랜드 가치 제고, 혁신적인 첨단기술 상품의 지속적인 개발로 우수한 글로벌 경영성과를 달성한 점을 인정받아 이번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고 설명했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올해 레드닷 어워드 디자인 콘셉트 2015에서 국내 기업 최초로 4860개 출품작 중 전체 1위인 대상(Luminary)을 받음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디자인 경쟁력을 입증한 바 있다.노재웅기자 ripbird@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