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첸은 최근 경기도 용인 성복역 롯데캐슬과 원주 기업도시, 안산 등 롯데건설의 대형 프로젝트 분양 지역의 1만여가구에 전기레인지를 공급하기로 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에 아파트 단지에 공급되는 붙박이 적용 모델은 인덕션(IH)과 하이라이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로, 스펙인(설계 시 주방 가전, 붙박이장 등의 인테리어가 결정된 상태로 판매) 형식으로 공급한다.
쿠첸은 지난해 10월 반포 아크로 리버파크 아파트를 시작으로 전기레인지 빌트인 시장에 진출했고, 지난 6월부터는 전기레인지 특판팀을 분리해 건설 특판과 총판을 중심으로 B2B 사업을 하고 있다.
이재성 쿠첸 사업부장은 "이번 대형 프로젝트 수주 성공으로 쿠첸 전기레인지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시장에 보여줬다"며 "내년에는 2배 이상의 수주 성과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쿠첸은 올해 상반기 전기레인지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80% 성장했다고 전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쿠첸이 용인 성복역 롯데캐슬에 공급하는 붙박이 전기레인지. <쿠첸 제공>
이번에 아파트 단지에 공급되는 붙박이 적용 모델은 인덕션(IH)과 하이라이트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기레인지로, 스펙인(설계 시 주방 가전, 붙박이장 등의 인테리어가 결정된 상태로 판매) 형식으로 공급한다.
쿠첸은 지난해 10월 반포 아크로 리버파크 아파트를 시작으로 전기레인지 빌트인 시장에 진출했고, 지난 6월부터는 전기레인지 특판팀을 분리해 건설 특판과 총판을 중심으로 B2B 사업을 하고 있다.
이재성 쿠첸 사업부장은 "이번 대형 프로젝트 수주 성공으로 쿠첸 전기레인지의 경쟁력과 성장성을 시장에 보여줬다"며 "내년에는 2배 이상의 수주 성과를 달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쿠첸은 올해 상반기 전기레인지 매출이 전년 동기보다 80% 성장했다고 전했다.
박정일기자 comja77@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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