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기술평가관리원(KEIT)은 2016년 자동차산업핵심기술개발사업 스마트카 분야 신규지원을 위한 22개 기획과제를 선정하고 인터넷(www.keit.re.kr) 공시를 통해 외부 의견을 수렴한다고 12일 밝혔다.
이 사업의 내년 예산은 273억원으로 기계 중심의 자동차에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술을 융·복합해 자동차의 안전과 편의 기능 향상 핵심기술을 개발한다. 이번에 공개한 후보 과제는 글로벌 안전규제 대응 센싱기술, 교통사고 저감을 위한 사고예방·회피 기술, 안전 운전 보조 기술 등 3개 핵심기술개발 테마에 따라 선정됐다.
22개 과제 중 중소·중견기업 주도의 기술개발이 필수인 혁신제품형 과제 10개, 주관기관 유형의 제한 없이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원천기술형 과제 12개 등이다.
KEIT는 13~26일 외부 의견을 수렴해 보완, 검증 절차 등을 거쳐 최종 지원대상 신규과제를 공고할 계획이다.
문종덕 KEIT 시스템산업PD그룹 PD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지만, 국내의 자동차 부품 중소·중견기업은 준비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스마트카 관련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병립기자 riby@
이 사업의 내년 예산은 273억원으로 기계 중심의 자동차에 전기·전자·정보통신 기술을 융·복합해 자동차의 안전과 편의 기능 향상 핵심기술을 개발한다. 이번에 공개한 후보 과제는 글로벌 안전규제 대응 센싱기술, 교통사고 저감을 위한 사고예방·회피 기술, 안전 운전 보조 기술 등 3개 핵심기술개발 테마에 따라 선정됐다.
22개 과제 중 중소·중견기업 주도의 기술개발이 필수인 혁신제품형 과제 10개, 주관기관 유형의 제한 없이 원천기술을 확보하기 위한 원천기술형 과제 12개 등이다.
KEIT는 13~26일 외부 의견을 수렴해 보완, 검증 절차 등을 거쳐 최종 지원대상 신규과제를 공고할 계획이다.
문종덕 KEIT 시스템산업PD그룹 PD는 "첨단운전자지원시스템(ADAS) 시장은 폭발적인 성장이 기대되지만, 국내의 자동차 부품 중소·중견기업은 준비가 부족한 상황"이라며 "이 사업을 통해 국내 기업들이 스마트카 관련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병립기자 rib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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