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배달 서비스와 용달과 같은 교통서비스 등 다양한 사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분기별로 한 두 개씩 새로운 오프라인 서비스를 출시하겠다는 방침이다.
12일 최용석 카카오 IR/자금 팀장은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교통, 홈서비스, 딜리버리(배달)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며 "특히 배달 시장은 회사 외부에 파트너가 있다면 제휴맺는 방법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향후 1~2년간 O2O 관련 서비스 시험 버전(베타)을 분기별로 한두개씩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최세훈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카카오택시 이후 다양한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을 검토하고 있고, 이는 사실"이라며 "향후 오프라인 시장 진출과 관련한 서비스나 투자 계획을 계속 발표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김지선기자 dubs45@dt.co.kr
12일 최용석 카카오 IR/자금 팀장은 3분기 실적 발표에서 "교통, 홈서비스, 딜리버리(배달) 등 다양한 영역에 대해 검토하고 있다"며 "특히 배달 시장은 회사 외부에 파트너가 있다면 제휴맺는 방법도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회사는 향후 1~2년간 O2O 관련 서비스 시험 버전(베타)을 분기별로 한두개씩 출시한다는 방침이다.
최세훈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카카오택시 이후 다양한 O2O(Online To Offline) 사업을 검토하고 있고, 이는 사실"이라며 "향후 오프라인 시장 진출과 관련한 서비스나 투자 계획을 계속 발표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김지선기자 dubs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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