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는 '프렌즈팝'에 이어 4분기에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한 또 다른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계획을 밝혔다.

12일 최세훈 카카오 최고재무책임자(CFO)는 3분기 실적발표에서 "카카오 프렌즈 캐릭터를 활용해 출시한 '프렌즈팝'이 출시 두 달 만에 750만건 내려받기(누적)를 돌파했다"며 "4분기에도 카카오 캐릭터를 활용한 두 번째 모바일 게임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최 CFO는 "소셜 보드 게임 역시 4분기에 출시할 계획"이라며 "건전한 문화를 만들며 게임 시장이 보다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김지선기자 dubs45@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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