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제공=가로세로한국사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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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년도 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의 일정이 발표된 가운데, 수험가에서도 이에 맞는 전략을 구사하려는 수험생들의 움직임으로 분주하다. 2016년도 국가직 9급 시험의 접수는 1월 25일부터 1월 29일까지, 필기시험은 4월 9일이다. 2015년도 국가직 9급 필기시험이 4월 18일이었던 것과 비교하면 약 9일정도 앞당겨졌다. 내년 시험까지 약 150일 가량이 남은 가운데 수험생들은 과연 어떤 전략을 세워야 할까?

매년 시험이 그랬듯 많은 수험생들이 가장 어려워하는 과목은 '영어'다. 하지만 영어 못지 않게 체감 난이도가 높은 과목은 한국사로 밝혀졌다. 한국사는 많은 수험생들의 전략 과목이기에 만점을 바라보고 준비하는 경우를 흔하게 볼 수 있다. 영어의 경우 70점 이상을 꾸준하게 유지하면 어느 정도 안정권이라고들 하지만, 한국사의 경우 95점~100점은 꾸준히 받을 실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는 게 수험 전문가들의 정설이다.

한국사에서 고득점을 받기 위해 지금도 많은 수험생들이 저마다의 방법으로 공부를 하고 있지만, 이들 중 대부분은 세가지 오류를 저지르고 있기에 쉽게 합격권 점수를 만들지 못하고 있다.

오류 중 첫 번째는 처음 시험을 준비할 때부터 1,000페이지를 훌쩍 넘는 수험서로 너무 많은 것을 공부하려고 한다는 것이다. 이는 자연스럽게 많은 시간을 필요로 하며, 수험생들을 지치게 한다. 따라서 제대로 1회독도 못하는 경우도 많다.

두 번째는 한국사의 전문가가 되기 위한 공부를 한다는 것이다. 시험에서 지엽적인 내용이 수험생들에게 혼동을 주기에, 많은 이들은 경쟁적으로 지엽적인 내용을 외우려고 한다. 이런 지엽적인 내용까지 시간을 더 많이 투자해 무리하게 외우려고 하는 것은 매우 비효율적이다. 더군다나 대부분은 다른 선지를 통해 간접적으로 해결할 수 있다.

세 번째는 아직도 많은 수험생들이 강의를 선택할 때 '같이 공부하는 친구가 들으니까', '인기가 많은 강의니까' 등의 이유로 강의를 선택하고 있다는 것이다. 사람마다 선호하는 수업스타일이 다르기 때문에 자칫 자기와 수업 스타일과 맞지 않는 강의를 선택한다면 그 만큼의 시간을 허비하게 될 수 있다.

최근 공무원 수험가에서 압축컴팩트 한국사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로세로한국사스쿨 대표강사 이종길 강사는 이러한 수험생들의 오류를 해결하기 위한 세 가지 해결전략을 제시했다.

첫 번째 전략은 처음에는 흐름과 핵심 내용을 중심으로 컴팩트하게 공부하는 것이다. 한국사는 흐름이 가장 중요한 과목이기 때문에 우선 선사시대부터 현대사까지 전체 흐름을 여러 번 반복하면서 머릿속에 완벽하게 그려 넣는 것이 중요하다. 그 이후 조금 더 지엽적인 내용을 흐름 중간중간에 삽입해가며 반복하는 것이 효율적이고 효과적인 방법이다.

두 번째 전략은 철저하게 시험 중심으로 공부하는 것이다. 누가 더 지엽적인 것을 많이 아는가에 대한 공부가 아니라 누가 더 출제 포인트에 입각한 공부를 하고 있는지, 시험에 나올 만한 것을 얼마나 철저하게 알고 있는지를 확인해야 한다.

세 번째 전략은 자신에게 맞는 강의를 선택하는 것이다. 친구가 듣는다고, 남들이 많이 듣는다고 무분별하게 그들을 쫓아 수강하기보다는 강의를 선택하기 전에 해당 강사의 오리엔테이션 영상이나 샘플 강의를 보고 강의를 선택해야 한다.

하지만 이러한 방법을 모르는 많은 수험생들이 아직도 대다수를 차지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을 타파하기 위해 가로세로한국사스쿨에서는 대표강사인 이종길 강사가 직접 수험생들과 전화나 메신저를 통해 공무원한국사 공부법 등에 대해 상담을 진행하고 있다.

(이미지제공=가로세로한국사스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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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길 강사는 "공무원한국사는 많은 수험생들이 전략과목으로 삼고 있는 과목이기에 체감 난이도가 굉장히 높은 과목이며, 100점을 목표로 공부해야 하는 과목이다. 한국사가 공무원 시험 합격이라는 수험생들의 꿈을 가로막는 과목이 되도록 할 수는 없다는 생각으로 막막한 수험생들의 성적 향상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수험생과의 상담을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어 "상담을 신청한 학생들 중 대부분이 공무원한국사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오랜 기간 공부를 했는데도 불구하고 점수가 정체되고 있는 이유가 무엇인지에 대한 상담을 원한다. 조언을 듣고 수강해 점수가 올랐다는 학생도 많다"면서, "많은 수험생들이 학원과 도서관 등지에서 공무원한국사 고득점을 위해 공부를 하고 있다. 한국사를 처음 공부하거나 점수가 잘 오르지 않는 수험생이 있다면 상담을 통해 해결 비법을 찾아보는 것도 좋을 것"이라고 조언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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