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5 IoT 융합 콘퍼런스
국내 IoT 이끄는 기업들 - 메타빌드


메타빌드(대표 조풍연)는 사물인터넷(IoT) 기술을 통해 교통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새로운 기술 'C-ITS'와 메타빌드의 최신 핵심기술인 검지 레이다, WAVE 통신 기술 등에 대해 집중하고 있다.

국내 교통사고 사망률은 세계 1위이며 자동차 보급 확대로 인해 해마다 발생하는 교통혼잡 관련 사회적 비용은 33조4000억원으로 추산된다. 이 금액이면 왕복 4차로 고속도로를 887㎞, 인천국제공항을 3개 이상 더 건설할 수 있는 수준이다. 우리나라 국내총생산(GDP) 중 교통혼잡비용이 차지하는 비율은 2.16%로 미국(0.83%) 등 선진국에 비해서도 훨씬 높은 비중을 보이고 있다. 메타빌드는 자사 최신 기술을 통해 교통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혼잡을 줄여 궁극적으로는 안전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데 기여하는 IoT 활용 사례를 제시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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