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우리에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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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가장 뜨거운 이슈인 캐나다 유학 이민 박람회가 열린다.

최근 한국을 떠나 타국에서 새로운 삶을 꿈꾸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다. 본인이 가지 못하더라도 자녀들은 한국 이외의 나라에서 살 수 있도록 준비하는 분들도 늘고 있는 상황이다.

캐나다는 공립 컬리지를 졸업하고 취업 비자를 수령하여 취업을 하게 되면 이민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운영 중에 있으며, 각주 별로 PNP라고 불리우는 주정부 이민 프로그램도 운영 중이다. 이에 가장 빠른 기간에 영주권을 받을 수 있는 마니토바(Manitoba) 주정부 이민과, 퀘백(Quebec) 주정부 이민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온타리오주 내 대학에서 석사 졸업생들에게 영주권을 지급하는 온타리오(Ontario) 주정부 이민 역시나 폭발적인 관심을 보여주고 있다.

또한, 캐나다는 부모 중 1명이 캐나다 공립 컬리지를 다니거나, 공립 컬리지 입학을 위한 어학 기관에서 공부를 하는 기간에 그 자녀에 대해서 무상교육을 시행해주고 있어, 실질적인 이민 목적이 아닌 분들에게도 캐나다 컬리지에 대한 관심은 상당히 높다.

이번 캐나다 유학&이민 박람회는 캐나다 컬리지 입학 및 유학 이민 프로세스, 그리고 자녀 무상 교육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기 위해 캐나다 컬리지 및 유학 이민 담당자들이 직접 참여하여 가장 합리적이고 정확한 방법을 알려줄 예정이다.

캐나다 유학&이민 박람회 참석을 위해서는 온라인 사전 신청이 필요하며, 이는 온라인 신청 웹사이트(http://www.woorieducation.com/fair2015)에서 직접 신청이 가능하다. 관심 분야와 입학 희망 시기 등을 통해 자세하고 정확한 상담이 가능하며, 한국에서의 학교 수속 및 출국 준비, 비자 수속등과 더불어 캐나다 현지에서의 정착, 관리 등에 대한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우리에듀케이션이 함께 하여 더 자세한 상담이 가능하다.

캐나다 컬리지 입학 담당자는 "캐나다는 컬리지 유학 후에 이민을 할 수 있는 쉬운 방법을 제공하는 나라이다. 현재 캐나다 컬리지를 다니는 한국인의 경우 이민이 목적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유학에서부터 이민까지 전체적인 관리를 해 줄 수 있는 에이전트를 만나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박람회를 통해 캐나다 컬리지에 대한 정확한 정보와 빠르게 이민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안내 할 수 있고 개별상담을 해주기 때문에 매우 유용할 것"이라고 전했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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