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여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이 3일 세종로 정부서울청사에서 역사 교과서 국정 전환을 확정 발표하고 있다. 황 부총리는 국사편찬위원회(국편)를 책임 기관으로 지정해 집필진 구성과 편찬 기준 등 관련한 내용을 4일 국편을 통해 별도로 발표하겠다고 말했다.

유동일기자 eddieyou@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