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방송통신대연합(이하 ICT대연합)은 평화통일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한 공개세미나를 4일 오후 1시30분 서울 마포구 상암동 소재 누리꿈스퀘어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세미나는 정보통신기술(ICT) 활용으로 평화통일 국민공감대 인식을 확산시키고자 기획됐다. 행사는 경상현 ICT대연합 회장(전 정통부 장관)과 정종욱 통일준비위원회 민간부위원장의 인사말로 시작해 발제와 토론으로 이어질 예정이다.

1부는 '우리나라 주요 미디어들의 평화통일 지향성'을 주제로, 2부는 '국민들의 평화통일 인식제고를 위한 첨단 ICT 활용방안'을 주제로 진행된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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