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센터닷컴의 전자상거래 통합솔루션 메이크샵을 이용하는 온라인몰들의 올해 3분기 전자상거래 수출 실적이 전년 동기대비 200% 증가했다.
메이크샵이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자상거래 수출국 비중은 홍콩이 23.3%로 가장 높았고 대만(22.6%)과 미국(21.7%)이 뒤를 이었다.
중화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3분기 67.7%에서 올해 63.3%로 4% 하락했지만 미국은 18%에서 21.7%로 3.7%포인트 증가했다.
메이크샵은 미국의 경우 다양한 디자인과 가성비 좋은 한국의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비중이 증가했고 일본, 싱가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에서 한국 상품에 대한 주문이 늘어나면서 전체 매출이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코리아센터닷컴의 해외쇼핑몰 구축서비스 '메이크글로비(www.makeglob.com)'를 이용하는 온라인몰도 올해 3분기에 1만개를 돌파하며 지난해 동기보다 3배 이상 늘었다.
메이크글로비는 국내 전문몰 뿐만 아니라 동원몰, CJ온마트, 스베누, 에비수, 플러스천, 전자랜드 등 해외쇼핑몰 구축을 원하는 대형 기업들의 수요가 늘었다.
뿐만 아니라 코리아센터닷컴의 해외 판매 오픈마켓 'OKDGG(www.okdgg.com)'도 큰 성장세를 보였다.
OKDGG의 올해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0% 이상 증가했고 방문자 수는 96만 명으로 3배 이상, 주문건수도 2.5배 증가했다.
김기록 코리아센터닷컴 대표는 "한국 상품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전자상거래 수출업체들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며 "앞으로도 해외수출 지원 솔루션의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개발해 수출업체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기자 mypark@dt.co.kr
메이크샵이 올해 7월부터 9월까지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자상거래 수출국 비중은 홍콩이 23.3%로 가장 높았고 대만(22.6%)과 미국(21.7%)이 뒤를 이었다.
중화권이 차지하는 비중은 지난해 3분기 67.7%에서 올해 63.3%로 4% 하락했지만 미국은 18%에서 21.7%로 3.7%포인트 증가했다.
메이크샵은 미국의 경우 다양한 디자인과 가성비 좋은 한국의류에 대한 선호도가 높아져 비중이 증가했고 일본, 싱가폴, 오스트레일리아, 뉴질랜드 등 다양한 국가에서 한국 상품에 대한 주문이 늘어나면서 전체 매출이 급증했다고 분석했다.
메이크글로비는 국내 전문몰 뿐만 아니라 동원몰, CJ온마트, 스베누, 에비수, 플러스천, 전자랜드 등 해외쇼핑몰 구축을 원하는 대형 기업들의 수요가 늘었다.
뿐만 아니라 코리아센터닷컴의 해외 판매 오픈마켓 'OKDGG(www.okdgg.com)'도 큰 성장세를 보였다.
OKDGG의 올해 3분기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240% 이상 증가했고 방문자 수는 96만 명으로 3배 이상, 주문건수도 2.5배 증가했다.
김기록 코리아센터닷컴 대표는 "한국 상품에 대한 해외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며 전자상거래 수출업체들의 매출이 크게 늘었다"며 "앞으로도 해외수출 지원 솔루션의 편의성을 높이고 다양한 마케팅을 개발해 수출업체들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박미영기자 mypark@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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