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외선, 광선, 적외선 토탈 광기술을 하나의 기기에
-하루 15분 사용으로 '루데아 트리플케어 효과' 경험

(사진제공= 루데아)
(사진제공= 루데아)
최근 집에서도 쉽게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다양한 가정용 피부관리 기기들이 출시되고 있어 이를 이용해 홈케어를 하는 '홈케어족'이 크게 늘고 있다. 홈케어족 사이에 주목 받고 있는 디바이스는 피부과의 광선 치료를 집에서도 쉽게 할 수 있도록 개발된 가정용 피부관리기 '루데아 트리플케어'다.

㈜루데아의 '루데아 트리플케어'는 피부과에서 사용되는 고가의 광선치료 의료장비를 개인용으로 만든 제품으로, 세안 후 물기를 제거하고 기초 화장품을 사용한 뒤 피부 상태에 따라 원하는 모드로 설정해 10분에서 15분간 고르게 빛을 조사하면 된다. 오토모드를 사용하면 6가지 집중 모드가 15분간 자동으로 출력되므로 간편하게 복합관리를 할 수 있다. 또한 ㈜루데아의 앞선 기술력으로 별도의 카트리지 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만들어져 보다 경제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루데아 관계자는 "기존의 가정용 피부관리기기들이 한 가지 빛만 조사되는 한계가 있었다. 루데아 트리플케어는 세 가지 빛을 한 대의 기기로 출력할 수 있는 토탈 광케어 기술로, 활용도는 높이면서 가격 경쟁력까지 갖춘 제품이다"라고 전했다.

한편, ㈜루데아는 10월 31일 피부미용기기로는 최초로 가로수길에 단독 오프라인 매장을 열고 '루데아 트리플케어'를 비롯한 다양한 뷰티 홈케어 기기를 선보인다.

이날 루데아 런칭 기념 이벤트로 매장 방문 고객에 한해 40만원 상당의 루데아 제품 또는 소정의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제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루데아 공식 홈페이지(http://ludea.co.kr/mall)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끝)=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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