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허위·과장광고로 피해를 입는 소비자들의 범위가 늘어나고 있다. 실제로 우리 생활 속에서 액상차에 합성보존료와 타르색소를 첨가하지 않은 것처럼 허위·과장 광고를 하여 2억 3,000만원 상당을 팔아치우기도 하고, 유명경매강사가 수십억원의 경매투자금을 유치한 후에 횡령한 사건들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다.

때문에 이제는 소비자들이 모든 거래를 하기 전에 한 번 더 정보를 확인해보아야 하는 자세를 가지는 것은 필수가 되고 있다. 물론 이러한 허위·과장광고에 대비하는 자세는 인터넷가입설치를 할 때에도 필수가 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에서 방송통신 결합상품과 관련한 허위·과장광고에 대한 제재는 방송통신위원회의 임무 중 하나이다. 지난 8일, 관련 가이드라인을 마련했음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현금과 상품권을 앞세워 소비자들을 유혹하는 광고들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인터넷가입 견적비교사이트 '백메가(100mb.kr)'의 관계자는 "허위·과장광고로 피해를 입지 않기 위해서는 방통위의 제재뿐만이 아니라 소비자들도 인터넷설치에 대해 알아보는 과정 속에서 조금 더 주의를 기울여야만 한다."며 다음과 같은 소비자들의 자세를 강조했다.

첫 번째 자세는 '웹 사이트 개설일자를 확인하는 것'이다. 한국 인터넷 진흥원에서 대리점 도메인의 최초 개설일자를 살펴보는 것이 좋다. 이 때 최소 3년은 지나야 신뢰성이 있는 업체라고 할 수가 있다.

두 번째는 '현금 낚시는 항상 의심하는 것'이다. 현금을 많이 준다는 것은 그 만큼 인터넷 요금을 많이 받겠다는 의미이다. 단기적으로 보면 이득을 얻을 수 있는 것처럼 보일 수도 있지만, 장기적으로 살펴보게 되면 몇 십만 원 가량의 손해가 발생하는 것이 대부분이다.

실제로 이런 현금낚시는 제세공과금의 명목으로 22%를 공제하고 입금을 하거나, 택배를 통해 받는 경우 영화 쿠폰이나 요금 할인을 가지고 현금인 것처럼 속이는 경우가 많다. 이럴 때에는 할부 원금이 얼마인지, 그리고 실제로 통장에 입금해주는 금액을 물어보는 것이 좋다.

인터넷설치를 하기 전 다양한 혜택을 따져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스스로 허위·과장광고에 속고 있는 것은 아닌지 의심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또한, 투명한 정찰제를 통해 믿고 가입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정직한 설계 사이트를 이용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백메가'에서는 SK브로드밴드, 올레 KT, LG U+ 등 통신 3사의 요금제는 물론 결합상품을 비롯한 다양한 혜택을 빠르고 정확한 비교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백메가 홈페이지(100mb.kr) 혹은 대표전화(☎1544-5823)을 통해서 문의하면 된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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