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기흥 역세권지구는 향후 GTX(수도권광역급행철도, 2021년 예정)가 개통될 예정으로 교통여건은 더 좋아지며, 지하철 두 정거장 거리인 구성역에서 환승하면 삼성역까지 10분대 강남까지 20분대에 도착이 가능하다. 광역 교통망도 잘 갖춰져 있다. 42번, 32번 국도를 이용하면 서울을 비롯한 분당·수원 등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수원신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입이 수월하다.
최근 이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가 20: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을 마감한 가운데, 지난 10월 24일부터 회사보유분과 대출부적격분을 선착순진행으로 진행 중이다. 아파트 잔여분 특별 분양으로 실수요자들 및 투자자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기흥역 파크 푸르지오는 용뫼산, 오산천, 구갈레스피아 등이 인접해 풍부한 녹지공간을 갖췄으며, 총 204실 모집에 2,729건이 접수돼 평균 13.38대 1, 최고 20.65대 1의 청약 경쟁률을 기록한 바 있어 대표적인 성공사례로 떠올랐다.
한편, 실수요자들의 쾌적한 주거 환경을 향한 관심은 날로 높아지고 있다. 공원과 인접해 주변 녹지를 품은 기흥역파크 푸르지오 오피스텔은 산책과 조깅 등 건강한 여가생활 등 주거 만족도가 높다고 한다.
'기흥역파크푸르지오' 주거용 오피스텔, 아파트는 전용면적 84㎡와 114m2로 구성돼 소형 아파트와 동일한 형태를 갖추고 있다. 지하 2층~지상 40층, 1개 동, 전용면적 84m2, 114m2 총 226실로 구성됐다. 일부 타입은 침실 3개를 하나로 통합해 다양한 공간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파트처럼 방과 거실, 주방 등의 구분이 분명하면서도 채광과 환기도 뛰어나다. 현관 수납공간을 양 옆으로 설치해 공간활용을 극대화했다.
최근 국가통계포털 자료를 보면 2014년 서울 인구는(남·여, 행정구역별 주민등록인구)는 1010만3233명으로 2010년(1031만2545명) 대비 2.02% 감소했다. 반면 2014년 경기도 인구는 1235만7830명으로 2010년(1178만6622명)과 비교해 4.84% 증가했다.
동일 기간 동안 서울에서 빠져나간 인구가 가장 많이 정착한 지역은 경기도(21.36%)였다. 부동산 전문가는 "서울에서 전셋집을 마련하지 못한 세입자들이 상대적으로 집값이 저렴한 수도권 지역에 내 집을 마련하고 있다"며"서울 전세난에 지친 사람들이 경기로도 이동하는 서울 엑소더스 현상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했다.
현재 모델하우스는 주말 기준 2~300명의 사람들이 방문할 만큼 인기가 높다. 관람은 예약제로 운영 중이니 대표번호로 미리 예약하여 방문하기를 권장한다.
'기흥역파크푸르지오' 모델하우스 문의 : 1666-2980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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