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 글로벌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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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방학을 준비하는 시점에서 자녀를 둔 학부모들은 아이들의 영어교육을 위해 해외캠프에 더 많은 관심을 보이고 있다. 많은 학생들이 방학을 알차게 보내고 있는 가운데 영어실력 향상과 다양한 경험을 위해 학부모들은 어떤 선택을 해야 할까?

S대 멘토링 필리핀 영어캠프는 30년 전통의 믿을 수 있는 글로벌 어학원이 직접 주관하는 주니어 영어캠프로 S대 멘토링 프로그램과 다양한 엑티비티을 함께 할 수 있는 필리핀 세부 지역에서 운영하고 있다. 2012년부터 현재까지 제 8회차를 맞이한 이번 겨울캠프는 현재까지도 많은 학부모들이 관심을 갖고 있으며 더 많은 학생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도록 활발하게 학생들을 모집하고 있다.

S대 멘토링 영어캠프를 다녀오면 실력향상 올라가는 특징은??

▲최고 명문 S대 재학생 멘토와 24시간 밀착 학습

'명문 S대 필리핀 영어캠프'는 그 타이틀에 걸맞게 국내 최고 명문 S대 재학생들이 학생 8명당 1명씩 배정돼 캠프기간 내내 24시간 동안 학생들의 담임이자 멘토로 함께 생활한다

. 멘토들의 학습법을 전수 받으면서 자신 만의 공부 방법을 체득해 나갈 수 있고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을 어떻게 이뤄 나갈지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수 있는 멘토링 학습법이 영어캠프와 동시에 진행된다. 뿐만 아니라 방학 기간에 놓치기 쉬운 수학을 최고 명문 대학 멘토 선생님과 함께 선행 학습할 수 있는 특별한 수업 시간도 포함돼 있다.

▲원어민과 자연스럽게 대화하는 자신감을 키워주는 원어민 1:1 학습

단기간에 효과적으로 영어 실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영어를 사용할 수 밖에 없는 환경을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그리고 무엇보다 본인이 스스로 영어를 사용하는 것에 대한 거부감을 없애고 자연스럽게 더 공부하고 싶어지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주는 것이 중요하다.

6시간의 1:1 맨투맨 수업에서 '내가 주로 틀리는 표현'을 고쳐나가고, 이어지는 1시간의 1:4 그룹 수업에서 좀 더 자신감 있게 여러 가지 표현들을 사용하면서 자연스럽게 영어를 더 사용할 수 있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 준다.

▲집에서 매일 자녀의 안전과 학습 진도를 확인

소중한 자녀를 먼 타지에 4주라는 긴 시간 동안 보낸 부모의 마음은 불안할 수밖에 없다. 글로벌 어학원이 주관하는 '명문S대 멘토링 필리핀 영어캠프'에서는 학생들과 함께 하는 체력단련 시간을 통해 학생들의 건강을 챙기고 매일 매일 학생들의 컨디션과 수업현장을 관리한다.

학생들의 숙소, 음식부터 아이들이 공부하고 있는 모습이나 다양한 체험활동을 즐기고 있는 모습들을 매일 캠프 홈페이지 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30년 전통 글로벌 어학원의 노하우와 경험을 토대로 구축된 학습관리 시스템을 통해 캠프 홈페이지에서 아이들의 영어실력 향상도 및 학습 진행방향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다.

▲가족이 함께 떠나는 '부모 동반 멘토링 영어 캠프'

충분한 학습 의욕을 가졌지만 부모님과 떨어져 생활하기는 어려운 저학년 자녀를 둔 부모님과 자녀의 영어 실력과 가족과의 소중한 시간을 모두 놓치고 싶지 않은 학부모님들을 위한 특별한 프로그램도 준비돼 있다.

부모님과 함께 하는 멘토링 영어 캠프는 글로벌어학원의 멘토링 영어캠프 과정과 동일하게 진행되며 부모님의 프로그램은 별도로 진행된다. 자녀들은 개인 수준에 맞춘 1:1 수업 6시간과 1:4 수업 2시간, 1시간의 1:多 미국 원어민 수업으로 구성돼 있으며 부모님을 위한 1:1 수업 3시간과 마사지, 골프, 쇼핑 등이 포함돼 있다.

캠프가 진행되는 필리핀 세부의 크라운 리전시 호텔&타워(Crown Regency Hotel&Tower)에서는 호텔 직원이 매일 청소를 해주며 3일에 한 번 세탁 서비스도 제공되어 학습에만 집중할 수 있다. 무엇보다 자녀의 현지 생활과 적응도를 직접 확인할 수 있고, 자녀 역시 안정된 생활에서 공부할 수 있어 만족도가 비교적 높은 프로그램이라고 관계자는 전한다.

참가신청 및 프로그램 상세내용은 홈페이지(http://global21camp.co.kr) 또는 전화(02-6205-5600)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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