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O tvN 어쩌다 어른 방송 영상 캡처
사진=O tvN 어쩌다 어른 방송 영상 캡처
개그맨 서경석이 자신이 다이어트에 14세 연하 아내가 눈물을 흘렸다고 밝혔다.

29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O tvN '어쩌다 어른'에서는 어른이 된 후 사라진 감정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 날 방송에서 서경석은 "14살 연하 아내와 결혼해서 정말 좋다고 고맙다고 얘기하고는 1년 만에 아저씨가 됐다"며 결혼 1년 만에 급격히 체중이 불어났던 사연을 털어놨다.

서경석은 "마침 프로그램 섭외가 와서 10kg 빼는 걸 목표로 잡고 다이어트를 했다"며 "한 달 만에 8kg이 빠졌는데, 아내가 그 모습을 보며 눈물을 흘렸다"며 자신의 모습에 아내가 감동했던 사연을 공개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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