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부는 3분기 건축 인허가 면적은 작년 같은 기간보다 52.3% 증가한 5568만8000㎡, 동수는 20.8% 증가한 7만121동으로 집계됐다고 28일 밝혔다.
지역별 건축 허가 면적은 수도권이 83.3% 증가한 2910만7000㎡, 지방은 28.5% 늘어난 2658만㎡로 나타났다.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2856만㎡, 상업용 1242만4000㎡, 공업용 442만3000㎡, 문교사회용 253만㎡로 조사됐다.
3분기 건축 착공면적은 34.6% 증가한 3644만2000㎡, 동수는 15.8% 늘어난 5만8254동으로 집계됐다. 준공면적은 1.3% 감소한 3331만4000㎡, 동수는 3.6% 증가한 5만5795동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거용 건축물의 허가, 착공 면적은 증가한 반면 준공 면적은 감소했는데 수도권의 허가, 착공 면적 증가 폭이 지방보다 상대적으로 컸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3분기 전국 건축 인허가 현황 자료: 국토부
지역별 건축 허가 면적은 수도권이 83.3% 증가한 2910만7000㎡, 지방은 28.5% 늘어난 2658만㎡로 나타났다.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2856만㎡, 상업용 1242만4000㎡, 공업용 442만3000㎡, 문교사회용 253만㎡로 조사됐다.
3분기 건축 착공면적은 34.6% 증가한 3644만2000㎡, 동수는 15.8% 늘어난 5만8254동으로 집계됐다. 준공면적은 1.3% 감소한 3331만4000㎡, 동수는 3.6% 증가한 5만5795동으로 나타났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거용 건축물의 허가, 착공 면적은 증가한 반면 준공 면적은 감소했는데 수도권의 허가, 착공 면적 증가 폭이 지방보다 상대적으로 컸다"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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