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심형탁이 3년간의 목표를 달성했다.

27일 심형탁은 '맨즈헬스'와 함께한 화보를 통해 완벽한 명품 바디와 함께 강하고 남자다운 이미지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10월 초, 서울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 된 이번 촬영에서 심형탁은 "태어나서 몸싸움은 딱 한번 해봤다"고 말했음에도 불구하고 촬영에 들어가자 리얼한 표정연기와 치명적인 카리스마로 파이터의 모습을 완벽하게 표현해냈다.

이와 함께 진행된 인터뷰에서 심형탁은 "3년 전 운동을 시작하면서 '맨즈헬스 표지를 찍자'는 목표를 세웠었는데 드디어 이루었다"고 밝히며 요즘 '대세'임을 입증했다.

한편 치명적인 심형탁의 화보와 '외유내강' 매력이 돋보이는 솔직한 인터뷰는 매거진 '맨즈헬스' 11월호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뉴스부 dtnews@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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