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는 네트워크 솔루션 기업 노키아와 함께 26일(현지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서니베일 노키아 연구소에서 소물인터넷 기술인 'LTE-M'(Machine Type Communication) 시연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지에서 두 회사 직원들이 기술을 시연하고 있다.

KT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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