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보라이프플래닛생명보험은 세계 최대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는 독일 뉘른베르크에서 이색 아르바이트를 펼칠 '라플원정대 2기'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모집하는 라플원정대는 라이프플래닛 직원과 선발된 아르바이트 인원들이 매년 해외 각지로 떠나 고객들에게 특별한 감사카드를 보내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다. 지난해 라플원정대 1기는 핀란드 로바니에미 산타마을에서 산타우체국 소인이 찍힌 크리스마스 카드와 핀란드 자일리톨 설탕이 들어있는 깜짝 선물을 고객들에게 보낸 바 있다.

이번 라플원정대 2기는 오는 11월 26일부터 12월 1일까지 4박 6일간 독일 바이에른주 뉘른베르크로 떠난다. 독일 최대 크리스마스마켓이 열리는 뉘른베르크에서 라이프플래닛의 고객들에게 크리스마스 카드와 선물을 발송하고, 동영상 기획·촬영 등 이벤트 업무를 진행할 예정이다.

참가자격은 만 18세 이상이며 서류심사 및 면접을 거쳐 최종 참가자 3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들에게는 아르바이트 수당은 물론 독일 왕복 항공권과 체류기간 동안 숙식을 제공한다.

신동규기자 dkshin@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