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은 오는 28일부터 31일까지 일산 킨텍스에서 열리는 '2015 로봇월드 행사' 기간 중 '지식재산(IP) 멘토링 클럽'을 운영한다고 26일 밝혔다.
지식재산 멘토링 클럽은 특허청 심사관, 특허전문 변호사, 변리사, 특허검색 전문가로 구성된 '지식재산 멘토'들이 로봇월드에 참가하는 로봇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발명과 특허에 대한 지도·상담을 제공하는 자리다.
이를 위해 특허청은 행사장 내에 지식재산 멘토링 코너와 지식재산 체험 코너 등 2개 부스를 설치, 운영한다. 지식재산 멘토링 코너에서는 로봇경진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특허출원 절차와 준비 등 로봇 기술을 특허로 만들기 위한 모든 과정에 대한 맞춤형 멘토링이 제공된다. 지식재산 체험 코너에서는 특허출원을 위한 명세서 작성과 특허문헌 검색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관람객을 대상으로 발명과 특허제도에 대한 소개, 지식재산 멘토와의 1대1 밀착형 발명상담의 시간도 운영된다.
권영호 특허청 로봇자동화심사과장은 "지식재산 멘토링 클럽은 로봇 꿈나무들의 재능과 기술을 발명과 특허로 발전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지식재산 멘토링 클럽은 특허청 심사관, 특허전문 변호사, 변리사, 특허검색 전문가로 구성된 '지식재산 멘토'들이 로봇월드에 참가하는 로봇 꿈나무들을 대상으로 발명과 특허에 대한 지도·상담을 제공하는 자리다.
이를 위해 특허청은 행사장 내에 지식재산 멘토링 코너와 지식재산 체험 코너 등 2개 부스를 설치, 운영한다. 지식재산 멘토링 코너에서는 로봇경진대회에 참가한 학생들에게 특허출원 절차와 준비 등 로봇 기술을 특허로 만들기 위한 모든 과정에 대한 맞춤형 멘토링이 제공된다. 지식재산 체험 코너에서는 특허출원을 위한 명세서 작성과 특허문헌 검색 등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다. 또 관람객을 대상으로 발명과 특허제도에 대한 소개, 지식재산 멘토와의 1대1 밀착형 발명상담의 시간도 운영된다.
권영호 특허청 로봇자동화심사과장은 "지식재산 멘토링 클럽은 로봇 꿈나무들의 재능과 기술을 발명과 특허로 발전시킬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이준기기자 bongch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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