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제공 = 평택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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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호황이라고 하지만 하반기 들어서 분양시장은 이미 '옥석 가리기'에 들어갔다는 평이다. 내놓으면 팔리던 상반기 분위기와는 대조적으로, 하반기 들어서 순위 내 청약마감을 못하는 단지들이 늘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하반기 들어서 미분양 물량이 증가세로 돌아서고, 청약 미달이 난 아파트 단지가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전국 미분양 물량은 지난 4월 2만 8,093가구를 기록한 후 5월 2만 8,142가구, 6월 3만 4,068가구로 증가했다. 7월의 경우 3만 3,177가구, 8월이 3만 1,698가구로 미분양 증가세가 누그러지는 듯했지만 분양 시장에서는 청약을 진행한 전국 87개 단지 가운데 29개 단지가 모집 가구 수를 채우지 못하고 미달됐다. 지난 8월에도 전국 45개 단지 중 약 40%가 순위 내 마감에 실패했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1,000가구가 넘는 대 단지이면서도 순위 내 마감과 계약을 이어가는 지역은 더욱 눈에 띄기 마련이다. 지난 7월 청약접수를 받은 GS건설의 평택 '자이 더 익스프레스'는 1차 분양 분 총 1,849가구는 이미 지난 7월 순위 내 청약 마감과 정당계약기간 사흘 동안 약 90%에 가까운 계약률을 보이며 분양 마감됐다.

이 단지는 오는 11월에는 2차 분양을 앞두고 있어 1차에서 기회를 놓친 수요자들의 문의가 벌써부터 뜨겁다는 것이 현장의 전언이다.

무조건 잘되는 분양 시장은 '끝', 다(多) 좋아야 수요자 몰린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는 평택시 동삭동·칠원동 일원 동삭2지구 총 5개 블록에 총 5,705가구의 대 단지로 조성돼, 1차 분양 물량만 해도 2천 가구에 가까운 매머드급 규모다. 1차 분양이 2달이 채 안돼 계약까지 마감 된 것은 수도권 분양에서는 보기 드문 성적이라는 평이다.

이 같은 분양 선방은 투자수요의 거품만이 아닌, 실수요자까지 몰리며 탄탄한 수요층을 형성했기 때문이다. 부동산 전문가들은 "이제 분양시장은 한 가지만 좋아서는 살아남기 힘든 분위기"라며 "아파트 단지 자체의 분양가나 설계 등도 중요하지만, 입지한 지역의 미래가치까지 좋아야 치열한 분양경쟁에서 살아남을 수 있다"고 말했다.

'자이 더 익스프레스'가 들어서는 평택 지역은 수도권에서도 미래가치가 높기로 꼽히는 핫 플레이스다. 굵직한 호재들이 가시화 되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내년부터 가동에 들어가는 삼성전자 고덕반도체사업장은 120만평 규모에 총 100조원이 투자되는 대규모 사업이다. 고용창출 인구가 직접적으로는 3만 명, 간접적으로는 15만 명까지 예상되고 있다.

여기에 내년에는 강남까지 20분대로 이어주는 수서~평택 구간 KTX 개통 예정과 평택 미군기지 이전에 따른 5만 명의 인구 유입이 추정 되는 등 인구유입이 활발하다.

여기에 지역 내 고급 아파트의 대명사인 GS건설의 '자이' 브랜드 파워까지 더해진 것이 '자이 더 익스프레스'의 2차 분양이 더욱 기대되는 점이다.

금번 2차 분양은 지역민들의 니즈가 가장 큰 중소형 주택형이 90%에 가까운 구성이라 경쟁력이 높다. 또 화려함과 내실을 함께 갖춘 GS건설만의 기술력으로 1차를 능가하는 설계특화가 적용될 예정이다. 커뮤니티 시설로는 풍부한 녹지를 바탕으로 가족텃밭, 캠핑장 등을 조성해 '테마파크'처럼 설계돼 멀리 나가지 않아도 단지 안에서 주거와 여가생활이 동시에 가능하다.

다음달 11월 분양 예정인 GS건설의 '자이 더 익스프레스' 2차는 지하 2층~지상 29층, 전용면적 59~113㎡ 총 1,459가구로 조성된다. 견본주택은 평택시 비전동 1102-2번지에 위치한다,

문의: 1800-5743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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