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건설은 박영식 사장(사진)이 건설기술 연구개발(R&D) 활성화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건설기술 R&D 경영인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이 상은 한국경영건설협회가 매년 건설산업의 기술경쟁력 제고와 이미지 개선을 위해 개최하던 '건설기술연구 우수사례 발표회'를 확대해, 올해부터 건설기술 R&D 활성화에 크게 기여한 경영인에 대한 시상으로 변경, 첫 수상자로 박 사장을 선정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그동안 추진한 R&D 혁신 활동이 기업 성장의 원동력이 돼 고부가가치를 창출해 회사의 경영과 미래성장에 큰 보탬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허우영기자 ye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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