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현지시간) 블룸버그에 따르면 미국 전자상거래 기업 아마존닷컴의 올 3분기 실적이 7900만달러, 주당 17센트 기록했다.
이는 시장 예상치인 주당 13센트를 뛰어넘은 수치고, 지난해 3분기에 파이어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인해 4억3700만 달러, 주당 95센트 적자를 냈던 것과는 확연하게 다른 분위기다. 특히 아마존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클라우드 사업 호조가 실적 상승에 큰 공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클라우드 사업인 아마존 웹서비스(AWS)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8% 증가한 20억9000만달러다. 이 매체는 이를 통해 아마존닷컴의 최고경영자(CEO) 제프베저스는 미국에서 세 번째로 부유한 사람이 됐다고 덧붙였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이는 시장 예상치인 주당 13센트를 뛰어넘은 수치고, 지난해 3분기에 파이어 스마트폰 판매 부진으로 인해 4억3700만 달러, 주당 95센트 적자를 냈던 것과는 확연하게 다른 분위기다. 특히 아마존 내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클라우드 사업 호조가 실적 상승에 큰 공을 세웠다고 보도했다. 실제로 클라우드 사업인 아마존 웹서비스(AWS)의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8% 증가한 20억9000만달러다. 이 매체는 이를 통해 아마존닷컴의 최고경영자(CEO) 제프베저스는 미국에서 세 번째로 부유한 사람이 됐다고 덧붙였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