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루프탑 '그리핀 바'와 페이스트리 숍 '서울 베이킹 컴퍼니'가 할로윈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시그니처 칵테일과 컵케이크 8종을 선보인다. 그리핀 바에서는 10월 31일 단 하루, 저녁 6시 30분부터 새벽 2시까지 할로윈의 상징인 호박을 이용한 칵테일인 '잭 오 펀치'(Jack o Punch)와 쿠바리브레의 할로윈 버전인 '스모크 쿠바리브레'(Smoke Cuba Libre)를 판매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제공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루프탑 '그리핀 바'와 페이스트리 숍 '서울 베이킹 컴퍼니'가 할로윈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시그니처 칵테일과 컵케이크 8종을 선보인다. 그리핀 바에서는 10월 31일 단 하루, 저녁 6시 30분부터 새벽 2시까지 할로윈의 상징인 호박을 이용한 칵테일인 '잭 오 펀치'(Jack o Punch)와 쿠바리브레의 할로윈 버전인 '스모크 쿠바리브레'(Smoke Cuba Libre)를 판매한다.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 제공
JW 메리어트 동대문 스퀘어 서울의 루프탑 '그리핀 바'와 페이스트리 숍 '서울 베이킹 컴퍼니'가 할로윈을 기념해 특별 제작한 시그니처 칵테일과 컵케이크 8종을 선보인다.

그리핀 바에서는 10월 31일 단 하루, 저녁 6시 30분부터 새벽 2시까지 할로윈의 상징인 호박을 이용한 칵테일인 '잭 오 펀치'(Jack o Punch)와 쿠바리브레의 할로윈 버전인 '스모크 쿠바리브레'(Smoke Cuba Libre)를 판매한다.

쿠바리브레는 럼과 라임주스, 콜라를 이용해 만든 칵테일로 쿠바 독립을 위한 'Viva Cuva Libre'(자유 쿠바 만세)라는 구호에서 유래했다. 미군이 럼에 콜라를 떨어뜨려 마시며 구호를 외치면서 유행이 됐다. 가격은 잭 오 펀치가 3만 원, 스모크 쿠바리르레가 2만 4000원이다.(VAT 포함)

서울 베이킹 컴퍼니에서는 10월 15일부터 30일까지 특별 제작한 할로윈 컵케이크 8종을 선보인다. 호박, 유령 등 할로윈 상징물들을 초콜릿 공예로 표현했다. 모든 데코레이션에 프랑스산 최고급 초콜릿 '발로나'를 사용해 보는 재미와 풍부한 달콤함을 더했다. 가격은 개 당 6000원이다.(VAT 포함)

JW 메리어트 동대문 식음팀 담당자는 "할로윈을 테마로 기획한 이번 상품이 맛과 재미를 모두 충족시켜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발로나 초콜릿을 비롯해 최상의 재료로 제작한 컵케이크와 시그니처 칵테일은 각각 어린 아이와 성인들의 입맛에도 잘 맞아 남녀노소 누구에게나 할로윈 선물로 제격"이라고 말했다. 문의, 02)2276-3000 이규화 선임기자 david@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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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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