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는 공간 제약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는 모바일 프로젝터 MP-CL1의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체험단은 모바일 프로젝터 MP-CL1의 제품 활용 타입에 따라 '아웃도어(outdoor) 부문'과 '인도어(indoor) 부문' 각각 10명씩 총 20명으로 구성된다.

아웃도어 부문은 여행을 비롯해 캠핑, 가벼운 나들이 등 아웃도어 활동에 익숙한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모집하며, 인도어 부문은 평소 모바일 및 콘솔 게임 등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블로거들을 대상으로 모집이 진행된다.

체험단은 발대식 이후 약 5주 동안 주차 별로 다채로운 체험 미션을 수행하면서 MP-CL1의 다양한 활용방법을 경험할 예정이다. 체험단 종료 후에는 부문별 우수 활동자를 선정해, 모바일 프로젝터 MP-CL1, 플레이스테이션4, 소니 미러리스 카메라 A5000L/W, 소니 외장 하드(HD-SL1)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한다.

가벼운 무게를 자랑하는 포켓 크기 프로젝터 MP-CL1은 3.45m 거리에서 305㎝의 화면을 구현하고 영화 감상에 최적화한 와이드HD(1920×720) 지원, 8만 대 1의 명암비 등을 지원하는 모바일 프로젝터다.

소니코리아 관계자는 "모바일 프로젝터 MP-CL1의 압도적인 화질과 휴대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이번 체험단을 진행하게 됐다"며 "이번 모바일 프로젝터 MP-CL1의 출시로, 그동안 디스플레이의 제약으로 구현이 어려웠던 야외에서 영화 감상이나, 콘솔 게임을 즐길 수 있다"고 말했다.

황민규기자 hmg815@dt.co.kr

소니의 모바일 프로젝터 MP-CL1. <소니코리아 제공>
소니의 모바일 프로젝터 MP-CL1. <소니코리아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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