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0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더블역세권, HDC신라면세점, 선착순마감임박, 즉시상담
40층 랜드마크 주상복합 아파트 래미안 용산SI가 선착순 특별분양을 본격화하고 있다. 향후 용산지역 랜드마크로 거듭날 예정이어서 분양을 고려할 경우 서두르는 것이 좋다는 지적이다.

래미안 용산SI는 지하 2층과 신용산역이 직접 연결되는 지하 9층~지하 40층 2개 동의 트윈타워로 조성되며, (지하 2층~지상 2층은 상업 판매시설), (3~4층은 업무용 오피스), (5~19층은 전용 42~84㎡ 782실의 오피스텔), (21층~39층은 전용 135~181㎡ 아파트 195가구)로 구성된다.

건물 높이만 약 150m에 달하는 초고층으로 향후 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래미안 용산SI는 현재 오피스텔은 대부분 완판되었으며, 현재 전용면적 55.99㎡와 77.55㎡만 남아있는 상태다. 현재 전용면적 161㎡이상 대형평형만 남아 있어 초고속 마감이 이뤄질 수 있어 서두르는 편이 좋다는 평가다.

래미안 용산SI는 아파트는 계약금 10%로 선착순 분양 중이며, 오피스텔은 동·호수 지정계약으로 계약금 10%, 중도금 60% 무이자 혜택이 주어진다.

2019년에서 4년 앞당겨 올해 연말부터 착공될 용산공원 복합시설 개발사업은 한국판 롯폰기힐스로 개발되어, 캠프킴 일대에 50층 이상 빌딩 8개 동이 들어설 예정이다. 또한, 용산 미군기지 이전 후에는 서울숲의 2배 면적인 243만㎡ 규모의 용산민족공원이 들어설 계획에 있다.

용산지역에 대한 인기 또한 지속적으로 상승하고 있다. 부동산114에 따르면 9월 첫째 주 수도권(경기·인천) 아파트 매매와 전세가격은 각각 0.07%와 0.12%를 기록하며 전 주보다 상승폭을 키웠으며, 서울은 매매 0.09%, 전세 0.26% 상승, 신도시는 매매 0.02%, 전세 0.06% 상승률을 보였다.

내년 1월 오픈 예정인 HDC신라는 용산역 아이파크몰에 총면적 6만5000㎡의 국내 최대 규모의 도심형 면세점 'DF랜드'를 개장할 예정으로 면세점(2만7400㎡)과 한류공연장, 관광홍보관 등 부대시설(3만7600㎡)로 구성된다.

또한 용산역 인근에 엠버서더가 소공동 롯데호텔의 1.5배 크기로 국내 최대 규모인 1,729실, 39층, 3개동의 관광호텔을 짓고 2017년 완공 예정이며, 현대산업개발이 아이파크몰로 사옥을 옮겨 제2의 전성기를 노리는 상태다.

아울러 이번 달 준공완료인 LG유플러스와 아모레퍼시픽도 본사를 이전할 예정이다. 또한, 호텔, 의료복합단지 건설 등으로 용산역 주변 아파트와 오피스텔의 수요가 급증하고, 용산 지역의 부동산 가치는 지속적으로 상승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교통환경 또한 더블역세권으로 교통편의성을 자랑하고 있다. 래미안 용산SI는 지하철 1호선, 4호선, ITX, KTX, 신분당선(예정), 경의선, 중앙선에 접해 있는 초역세권의 입지를 자랑한다.

또한 용산역과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이 가깝고, 특히 신용산역과는 지하 1층과 지하 2층 사이에서 직접 연결된다. 그리고, 신분당선 연장 재추진으로 '용산~강남' 구간이 완공되면 강남까지 약 15분이면 도달이 가능해진다.

단지 주변으로 생활 인프라도 잘 갖춰져 있다. 인근에 아이파크몰, 이마트 등 쇼핑 인프라가 풍부하고, 국립중앙박물관, 전쟁기념관, CGV 등 문화 생활 편의시설도 가깝다. 그리고 용산가족공원, 국립중앙박물관, 전쟁박물관, 한강고수부지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어서 주변 환경이 좋다.

래미안 용산SI에 대한 자세한 문의내용은 대표전화를 통해 상담 받을 수 있으며, 실수요자와 투자자들로 붐비기 때문에 방문 시 사전예약이 필요하며, 기다림 없이 원활한 관람과 상담을 위해서는 (전화예약)이 필수이다.

분양가 문의/ 모델하우스 1688-9029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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