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걷다 보니 남미였어/김동우 저/지식공간/1만6800원

기자생활 8년차, 저자는 기자생활 8년동안 한 가지를 빼고는 다 가져봤다는 것을 깨닫는다. 그 한 가지는 바로 '행복'. 그 길로 사표를 쓰고 300일간의 세계 일주를 떠난다. 남미 대륙을 여행하며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서점, '땅고'를 즐기는 밀롱가의 사람들, 노을빛 와인과 함께 웃음을 되찾은 자신을 발견한다. 남아메리카 여정을 리듬감 있는 문장과 유쾌한 시각으로 담아낸 여행기.



○ 프랑켄슈타인의 고양이/에밀리 앤더스 저/이은영 역/휴머니스트/1만6000원

이 책은 시골의 헛간부터 최첨단 실험실까지 전 세계에서 일어나고 있는 혁명적인 생명공학의 현주소를 담았다.



○ 이토록 멋진 문장이라면/장석주 저/추수밭/1만3800원

장석주 시인이 추천하는 책 속 명문장 51개를 담은 책. 시,소설 등에서 좋은 텍스트를 발췌하고 저자가 그에 대한 생각과 감상을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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