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안전처는 지난 19일부터 22일까지 인천, 경기, 강원 지역에서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2015년도 하반기 충무훈련'을 화랑훈련과 연계해 진행했다고 밝혔다.
충무훈련은 지역별로 3년 주기로 실시하는 지역단위 종합훈련으로 전시에 필요한 자원에 대해 실제 동원훈련과 국가기반시설 피해복구훈련을 통해 지역단위 총력안보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기술인력, 차량, 건설기계에 대한 실제동원 훈련과 국가기반시설에 대한 피해복구훈련 실시 △비축물자 및 동원자원 등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 점검·보완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훈련의 실효성 제고 △지역별 언론 매체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활동 강화로 지역단위 안보의식 제고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지난해 훈련과 비교해 기술인력이나 차량, 건설기계 등 실제 동원훈련 규모 증대, 예방과 대비적 측면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식 실제훈련 강화, 지역주민 참여형 행사 마련 등을 새로 추가해 실시했다.
국민안전처는 "금번 충무훈련을 통하여 민·관·군·경의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대형 재난사고 발생 시 체계적인 초등조치 능력 배양, 국가기반시설에 대한 긴급복구 등 전·평시 국가 재난 발생시 수습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밝혔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충무훈련은 지역별로 3년 주기로 실시하는 지역단위 종합훈련으로 전시에 필요한 자원에 대해 실제 동원훈련과 국가기반시설 피해복구훈련을 통해 지역단위 총력안보태세를 확립하기 위해 진행한다.
이번 훈련은 △기술인력, 차량, 건설기계에 대한 실제동원 훈련과 국가기반시설에 대한 피해복구훈련 실시 △비축물자 및 동원자원 등 비상대비계획의 실효성 점검·보완 △관계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체제 구축으로 훈련의 실효성 제고 △지역별 언론 매체 등을 활용한 적극적인 홍보활동 강화로 지역단위 안보의식 제고 등에 중점을 두고 실시했다.
지난해 훈련과 비교해 기술인력이나 차량, 건설기계 등 실제 동원훈련 규모 증대, 예방과 대비적 측면의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점검식 실제훈련 강화, 지역주민 참여형 행사 마련 등을 새로 추가해 실시했다.
국민안전처는 "금번 충무훈련을 통하여 민·관·군·경의 신속한 대응체계 구축과 대형 재난사고 발생 시 체계적인 초등조치 능력 배양, 국가기반시설에 대한 긴급복구 등 전·평시 국가 재난 발생시 수습 능력 향상에 크게 기여하였다"고 밝혔다.이재운기자 jwlee@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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