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통합전산센터(센터장 김우한)는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 전환'을 빠르게 진행 중이라고 22일 밝혔다.
클라우드 컴퓨팅은 가상에서 이용자의 수요에 따라 정보자원을 신축적으로 이용하고 공동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지(G, Government)-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여러 부처에서 시기별 필요에 따라 정보자원을 필요한 만큼만 할당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부 계획에 따라 2017년까지 전자정부 업무 시스템 1233개 중 약 60%에 해당하는 740개를 G-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말까지 418개 업무를 전환 완료할 계획으로 있다. 이를 통해 약 3300억원의 구축·운영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정부통합전산센터 측은 전망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 전환'을 위해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오는 23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2015년도 G-클라우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에서는 각 부처 공무원 및 유관 업체를 대상으로 G-클라우드 소개와 클라우드 환경으로 업무를 전환하기 위한 절차 및 기관의 관련 예산 확보 필요 등 협조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클라우드 컴퓨팅은 가상에서 이용자의 수요에 따라 정보자원을 신축적으로 이용하고 공동 활용할 수 있게 하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지(G, Government)-클라우드'를 구축하고 여러 부처에서 시기별 필요에 따라 정보자원을 필요한 만큼만 할당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정부 계획에 따라 2017년까지 전자정부 업무 시스템 1233개 중 약 60%에 해당하는 740개를 G-클라우드 기반으로 전환하는 것을 목표로 올해 말까지 418개 업무를 전환 완료할 계획으로 있다. 이를 통해 약 3300억원의 구축·운영 예산이 절감될 것으로 정부통합전산센터 측은 전망했다.
'클라우드 컴퓨팅 센터 전환'을 위해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오는 23일 정부세종청사 15동 대강당에서 '2015년도 G-클라우드 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설명회에서는 각 부처 공무원 및 유관 업체를 대상으로 G-클라우드 소개와 클라우드 환경으로 업무를 전환하기 위한 절차 및 기관의 관련 예산 확보 필요 등 협조사항을 안내할 예정이다.
송혜리기자 shl@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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