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플래닛 11번가는 30일까지 '인기 중고 오토바이' 기획전을 열어 할리 데이비드슨, BMW, 아프릴리아, 야마하 등 인기 중고 오토바이 38종을 최대 67% 할인 판매한다.

기획전에서는 바이크족의 선망의 대상인 할리 데이비드슨 울트라 클래식(2013년형)을 3650만원에 판매하고, 아프릴리아 카포노르드1200은 2430만원, BMW F800GT는 1480만원, 야마하 TMAX500은 850만원에 판매한다. 구매자 중 선착순 5명에게는 GSB 오픈페이스 헬멧을 증정하고, 신용카드 12개월 무이자 할부혜택도 준다.

11번가 관계자는 "이륜차정비협동조합과 손잡고 기획전에서 판매된 모든 오토바이에 대해서는 무상 긴급출동, 무상 견인(100㎞), 수리품질보증 등의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박미영기자 mypark@dt.co.kr

11번가는 오는 30일까지 인기 중고 오토바이를 최대 67%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SK플래닛 제공
11번가는 오는 30일까지 인기 중고 오토바이를 최대 67% 할인 판매하는 기획전을 진행한다. SK플래닛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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