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제공=㈜보림홀딩스)
(사진제공=㈜보림홀딩스)
'건강은 건강할 때 지켜라'는 말처럼 최상의 치료는 예방에 있다. 보행 습관 역시 마찬가지다. 잘못된 보행 습관은 발의 기능뿐만 아니라 몸의 균형까지 무너뜨릴 수 있다. 나쁜 보행습관은 발 건강을 해치는 것은 물론 척추 불균형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걷는 모양에 변화가 생기면 척추나 골반 관절에 힘이 들어가 무릎과 척추에 무리를 주는 만큼 건강한 발 모양을 유지하고 올바른 보행이 되도록 평상시 유지하는 것은 중요하다.

잘못된 보행 잡아주고 바른 걷기 유도하는 기능성 워킹화

보행에 있어 가장 많이 듣는 말은 '허리를 펴고 걸으라'는 이야기일 것이다. 이처럼 잘못된 보행 습관을 유지하고 있는 현대인들은 많다. (주)보림홀딩스의 테네비스는 체중을 균형 있게 유지해 자세를 올바르게 교정하는데 도움을 주는 기능성 신발이다. 미국 FDA 등록과 캐나다 캘거리대학의 HPL 연구소에서 성능평가를 거쳤을 정도로 인정받았다. 자연스럽게 무게중심이 뒤로 이동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걷는 동안 허리를 꼿꼿이 펴고 걸을 수 있도록 해주는 것이 장점이다.

테네비스(TENEVIS)는 라틴어의 '부드러움(Tene)'과 '힘(vis)'의 조합어로 '부드럽게 걸으면서 균형 있는 신체를 만든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특허기술인 밸런스칩과 밸런스본은 무게 중심을 뒤로 하여 발이 지면에 닿을 때의 충격을 뒤꿈치로 모아 밸런스칩으로 흡수하게 된다. 발이 실제로 받는 하중에 따라 정확한 충격완화가 가능하며 몸무게 변화, 용도, 기간에 따라 밸런스칩만 교체할 수 있어 최적의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또한 판 스프링 소재를 사용하여 보행 시 마치 뒤에서 누군가 밀어주는 듯 한 추진력을 제공해 쉬운 보행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교체시기만 지킬 경우 오랜 기간 동안 신발을 신을 수 있어 경제적이다.

"저렴한 가격과 우수한 품질로 대기업 과대광고가 홍수인 기능성 신발시장에서도 살아남은 국내 순수 토종 브랜드입니다." 수입 브랜드가 장악한 기능성 신발시장에서 뚝심 하나로 메이드 인 코리아의 힘을 발휘하고 있는 (주)보림홀딩스의 이영주 대표는 호텔리어 출신으로 오랜 시간 유명 호텔의 마케팅팀을 거쳐 테네비스와 인연을 맺게 되었다.

2008년 12월 강남구 선릉역의 첫 번째 매장을 시작으로 운영하면서 여러 번의 어려운 고비가 있었다. 난립하는 수입 기능성슈즈 때문에 포기하고 싶은 마음도 있었다. 그러나 점차 입소문을 타고 매니아층이 형성되었다. 이 대표는 "잊지 않고 테네비스를 찾아주는 고객이 없었더라면 오늘의 테네비스는 없었을 것"이라며 페이스북과 SNS를 통한 고객 확대와 고객관리를 충실히 하며 고객에게 인정받고 있음을 강조했다.

세계 여러 나라로부터 러브콜 받다

테네비스는 국내에서 탄탄하게 쌓은 인지도와 품질에 대한 자신감을 기반으로 해외로 눈을 돌리고 있다. 우리나라에 비해 기능성 슈즈의 수요가 높은 세계 여러 나라에서의 러브콜을 이미 받은 상태인데 미국을 비롯해 중동, 일본, 유럽 진출을 준비하고 있다. 터키의 게제르(Gezer)그룹의 경우 테네비스를 약 7200만족 생산을 준비하고 있다. 이외에 테네비스는 두바이의 알파제르 그룹의 수출에 이어 11월 두바이의 또 다른 시장 개척을 위한 제안을 받고 기능성 슈즈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대표는 국내 고객에 대한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늘려갈 예정임을 밝혔다. 매장을 방문하면 직접 보행컨설팅을 통해 발 측정, 자세 측정 등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측정서비스 한 달 후에는 바뀐 보행자세도 점검받을 수 있다. 또한 어릴 때부터 바른 보행이 가능하도록 아동화 개발이나 소비자의 요구를 반영한 디자인을 점차 늘려 더 많은 고객과 만날 계획이다. 최근 구리점 오픈을 시작으로 다양한 형태의 샵인샵을 비롯 대리점 역시 점차 늘려나갈 계획이다.

테네비스는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브랜드가 되기 위해 다양한 후원활동과 나눔을 펼치고 있다. 유방절제술 이후 좌우 불균형에 의한 어깨, 골반, 허리통증으로 고통 받는 환우들을 대상으로 2011년부터 벌이고 있는 후원활동도 그중 하나다. 이 대표는 많은 사람들에게 테네비스가 더욱 알려져 아픔과 고통을 덜어주기를 희망했다.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