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0월 16일부터 2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서울패션위크가 펼쳐지고 있다. 서울패션위크는 우리나라 최고의 디자이너들이 작품을 발표하며, 패션쇼가 집중적으로 열리는 주간으로 2000년 한국 패션산업과 함께 성장한 국내 최대의 컬렉션인데이다.

특히나 라사라 프리미엄 멘토교수인 고태용 디자이너와 김서룡 디자이너의 패션쇼를 참관할 수 있도록 학교에서 기회를 제공하였고, 이도이 디자이너의 패션쇼에 헬퍼로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였는데, 학교 관계자에 따르면 11월 5일 라사라패션위크를 앞두고 학생들이 미리 경험하고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고 한다.

특히 라사라패션전문학교 패션비즈니스학부에 재학중인 고지훈 학생은 "평소 라사라 프리미엄 멘토인 김서룡 디자이너를 존경하였는데, 이번 서울패션위크를 통해서 패션디렉터라는 꿈과 동시에 세계적으로 인정받는 남성복 브랜드를 런칭하는 것이 본인의 꿈이라 이번 김서룡 디자이너의 패션쇼를 평생 잊지 못하는 순간이 될 것 같다"고 했다.

또한 "쇼가 진행되면 될수록 나오는 코트와 수트들은 특유의 고급스러운 소재 그리고 슬림한 핏들과 요즘 트렌드에 어울리며 전혀 밀리지 않는 색감 등은 본인에게 더욱더 존경심을 심어주었다"고 말했다.

그리고 10월 18일에도 라사라 재학생들은 고태용 디자이너의 쇼를 참석하였는데, 매 시즌 독특한 아이템들을 선보여 큰 화제를 모으고 있는 비욘드 클로젯은 이번 시즌에도 프레피 룩과 아메리칸 클래식 스타일에 모토를 둔 옷들을 대거 선보였다.

모델 이성경과 이철우가 런웨이를 펼쳤으며, 다수의 연예인들이 고태용 디자이너의 컬렉션을 보기 위해 자리를 빛낸는데 그 현장에 라사라패션전문학교 학생들도 참석하여 패션에 대한 본인들의 꿈에 한 발짝 다가가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다.

학교 관계자는 "이번 서울패션위크 뿐만 아니라 패션의 대해서 좀 더 자세히 공부해보고 미리 많은 것들을 경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여, 많은 라사라학생들이 패션과 관련된 분야에서 성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현장학습 및 실습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고 밝혔다.

오는 11월5일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에서 열리는 라사라패션위크에 참석하고 싶은 학생들의 경우 홈페이지(www.rasara61.com) 또는 전화문의 (02-2233-0077)로 문의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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