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기업의 직접금융조달실적이 총 10조9351억원으로 전월(8조5819억원) 대비 2조3532억원 증가(27.4%)했다. 누적기준으로도 전년 동기대비 10조5303억원(11.8%) 늘었다.

20일 금융감독원은 9월 기업 금융조달실적이 이처럼 큰 폭으로 증가했다고 집계했다.

반면 전월 대비 주식을 통한 자금조달은 56.4%가 감소했다. 회사채 발행은 38.4%가 증가했다.

9월 중 CP 및 전자단기사채(전단채) 발행실적은 108조9356억원으로 전월 116조9692억원 대비 8조336억원 줄었다. 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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