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대표 황창규)는 연세의료원과 서울 종로구 혜화동 소재 이음센터(장애인문화예술센터)에서 오는 20일까지 'KT-세브란스 소리찾기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2012년 회사가 청각장애아동들의 재활 치료와 언어 치료를 위해 세브란스 안이병원 내에 개소한 'KT꿈품교실'에 참여했던 청각장애 청소년 35명의 미술 작품을 전시한다. 또, 이들이 직접 자신의 작품을 설명하는 영상자료와 꿈품교실 활동 사진도 전시한다.
전시회는 20일 오후 7시까지 진행하며, 관람을 원하는 시민은 누구나 서울시 종로구 대학로 112번지 이음센터를 방문해 무료로 자유롭게 둘러볼 수 있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KT는 연세의료원과 서울 종로구 혜화동 소재 이음센터(장애인문화예술센터)에서 오는 20일까지 'KT-세브란스 소리찾기 전시회'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전시회에는 청각장애 청소년 35명의 미술 작품을 전시한다. 전시회에 참가한 장수빈(18)학생이 자신의 작품 앞에서 KT와 연세의료원 관계자들에게 작품에 대한 설명을 하고 있다. <KT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