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강원 강릉 강릉아산병원 신관 개관식에서 김기선 원주시 국회의원(왼쪽부터), 이춘림 아산재단 이사, 강창희 전 국회의장, 박상근 대한병원협회장, 이홍구 아산재단 이사, 정몽준 아산재단 이사장, 권성동 강릉시 국회의원, 최명희 강릉시장, 이용기 강릉시의회의장 등이 테이프 커팅을 하고 있다. 강릉아산병원 신관은 연면적 2만4751㎡, 지상 10층, 지하 2층 규모로 건축됐다. 병원 측은 오는 2017년 인천국제공항에서 서울과 강릉을 연결하는 KTX가 개통되면 '치료와 휴양'을 겸한 병원으로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질 높은 의료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릉아산병원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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