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헬로비전(대표 김진석)은 방송콘텐츠사업자(PP)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방송산업의 미래와 상생발전을 논의하는 '2015 헬로 두모악 서밋'을 지난 12일 경기도 여주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행사의 화두는 '융합환경에서 케이블TV 경쟁력 강화'였다. 이날 참석자들은 방송콘텐츠 경쟁력 강화, 융합환경 종합유선방송사(SO)-PP의 새로운 기회 모색,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와 스마트 등 차세대 서비스 협력방안 등을 논의했다.
또, 이날 행사에서는 내년 초 국내 진출을 선언한 넷플릭스와 글로벌 OTT 영상플랫폼의 영향력과 방송산업의 대응에 관심이 모아졌다. 회사는 이 자리에서 와이파이 환경에서 TV를 시청할 수 있는 OTT 기기 '티빙스틱'을 시연하고, OTT 산업에서 PP와의 협력방안을 모색했다. 정윤희기자 yuni@dt.co.kr
CJ헬로비전은 방송콘텐츠사업자(PP) 최고경영자(CEO)를 초청해 방송산업의 미래와 상생발전을 논의하는 '2015 헬로 두모악 서밋'을 지난 12일 경기도 여주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이 자리에서 온라인 동영상 서비스(OTT) 산업에서 PP와의 협력방안 등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케이블TV 업계 리더 80여명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CJ헬로비전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