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창원시, 창원상공회의소, 한국IR협의회와 공동으로 창원시 호텔인터내셔널에서 '2015 창원지역 상장법인 합동IR'을 14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합동IR에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무학과 코스닥시장 상장사 이엠코리아, 우수AMS, 삼영엠텍, 디엠씨, 비엠티, 태웅 등 6개 기업이 참가한다.
한국거래소 측은 "IR개최가 용이하지 않은 지방소재 상장법인의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투자자에게는 성장성 높은 지방기업의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소재 기업의 IR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이번 행사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경남 창원에서 합동IR을 개최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상장법인 7사가 최근 사업 실적과 향후 기업 전망 등을 설명하는 동시에 기업탐방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이번 합동IR에는 유가증권시장 상장사 무학과 코스닥시장 상장사 이엠코리아, 우수AMS, 삼영엠텍, 디엠씨, 비엠티, 태웅 등 6개 기업이 참가한다.
한국거래소 측은 "IR개최가 용이하지 않은 지방소재 상장법인의 기업가치를 제고하고 투자자에게는 성장성 높은 지방기업의 투자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지방소재 기업의 IR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고 이번 행사 개최 배경을 설명했다.
한국거래소는 지난 2010년부터 매년 경남 창원에서 합동IR을 개최해 왔다. 이번 행사에서는 애널리스트와 기관투자자 등을 대상으로 상장법인 7사가 최근 사업 실적과 향후 기업 전망 등을 설명하는 동시에 기업탐방도 실시할 예정이다. 김유정기자 clickyj@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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