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 프랜차이즈론은 프랜차이즈 브랜드의 인지도, 안정성 등을 심사해 신규 가맹점주에게 한도액 내에서 무담보 저금리 대출을 해주는 제도다. 프랜차이즈 본사와 은행 간의 대출협약을 바탕으로 대출이 이뤄지기 때문에 담보 없이 신용대출만으로 시중보다 낮은 금리의 투자금 확보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업무협약 체결로 소이캔들, 디퓨저 멀티샵 캔들나무 예비 가맹점주들에게 신용등급에 따라 최대 5천만원까지 신한은행을 통해 대출을 지원 받을 수 있다.
캔들나무 관계자는 "창업의 어려움을 몸소 경험한 사람으로서 소자본 창업을 준비할 때의 어려움과 고충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다. 때문에 예비 창업자분들에게 희망을 심어 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에 대해 끊임없이 연구하고 있다"며 "이번 프랜차이즈론 업무협약 역시 이런 노력의 결과인 만큼 예비 창업자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러한 인기에 힘입어 캔들나무 본사는 매주 창업설명회를 열고 있으며, 캔들나무 창업문의는 공식홈페이지(http://candlenamu.com/pc/)에서 신청할 수 있다.
인터넷마케팅팀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