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곡지구는 SH공사가 대규모 첨단 지식정보산업(IT, BT, GT, NT)단지 조성계획에 따라 서울 강서구 마곡 가양동 일대를 크게 3개 지구로 나눠 개발하고 있는 곳이다.

전체 크기는 여의도의 약 1.5배이며, 판교 테크노밸리나 상암 디지털미디어시티 보다 약 6배 큰 규모로 가히 국내 최대라 할 수 있다. 또한 김포공항 및 인천공항과 가깝다는 지리적 이점에 따라 글로벌 R&D센터, 연구소 유치를 통해 국제적 클러스터로 육성한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다.

이미 입주가 완료된 제1지구는 산업단지에 입주할 고급인력 주거 배후단지로 조성된 것이며, 현재 건설 진행중인 제2지구와 제3지구는 첨단연구, 산업, 생활여가 등의 기능이 어우러진 자족적 지식산업 클러스터로 조성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 녹지공원을 둘러싸게 될 산업단지에는 넥센중앙연구소, 롯데컨소시엄, 이랜드R&D개발센터, LG사이언스파크, 코오롱미래기술원, 에쓰오일기술개발센터 등 국내 주요 대기업 연구센터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산업단지 중심으로는 지하철 9호선 마곡나루역이 운행 중에 있으며, 환승 가능한 공항철도 마곡역이 오는 2017년 개통예정으로 있다. 이에 따라 역세권 주변 업무상업시설을 선점하기 위한 투자자들의 관심과 경쟁도 그만큼 치열하다.

마곡나루역 주변 유동인구는 하루 평균 약15만명으로 예상되며, 수천~수만 명에 이르게 될 상주인구를 감안할 때 안정적인 수익형 부동산으로서 매력적이라고 판단되기 때문이다.

현재 마곡지구 오피스상가의 랜드마크라 할 수 있는 것은 업무단지 C3-1, 2, 5블록(마곡나루역 도보 2~3분 거리)에 들어설 '마곡더랜드파크'다. 최근 시공능력 1군 업체인 두산중공업(주)가 시공키로 예정됐으며, 총3개 동을 하나로 연결해 오피스 596실, 상가 193실을 갖출 예정이다.

또한 마곡지구에서는 유일하게 다국적 부동산관리업체인 DTZ이 전담해 임대 및 서비스 관리할 예정이기 때문에 공실에 대한 염려도 크게 줄어들 뿐만 아니라 향후 부동산 가치도 상승될 전망이다.

분양홍보관은 지하철 5호선 발산역 인근에 마련돼있으며 상가와 오피스 모두 상담이 가능하며, 현재 사전 예약을 실시하고 있다. 미리 좋은 호수를 선점하려는 방문객들로 홍보관이 혼잡할 수 있는 만큼 전화 예약 후 방문하면 대기 시간 없이 상담을 받을 수 있다

상담문의: 1599-3238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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