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라스가 주택시장의 화두로 떠올랐다. 중소형 아파트에 접목된 테라스가 소비자들의 인기를 얻으며 핫이슈로 떠오른 것이다. 특히 테라스타운은 아파트와 단독주택의 장점을 모아 기존 아파트와의 차별화에 성공했다는 평가다.

이미 수도권에서 테라스 열풍을 입증했던 테라스타운이 부산에도 상륙한다. 부산에 전무했던 테라스타운은 그 희소가치로 분양 전부터 이목을 모으고 있다. 테라스 프리미엄에 대한 기대감은 부동산 업계 초미의 관심사다.

㈜가화건설은 정관신도시에 대단지 테라스타운인 '정관신도시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 아파트는 전 세대에 테라스를 설계한 테라스타운으로 전용면적 60㎡ 263세대, 84㎡ 116세대, 106㎡ 34세대, 142㎡ 18세대로 구성된다. 총 900여 세대 중 1차분 431세대를 먼저 신규 분양한다.

정관신도시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를 짓는 가화건설은 지난 15년간 지역 주거문화를 이끌어 온 향토 건설기업이다. 특히 기존 주거형태에 새로운 혁신을 도입해 주거문화를 한 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가화만사성'은 가정이 화목해야 인간만사가 형통해진다는 뜻을 담은 가화건설의 브랜드다. 한결같이 '복된 주거생활'을 지향하는 가화건설의 기업 철학을 담고 있다.

가화건설 김병균 회장은 "모두가 꿈꾸던 주거공간을 현실로 만들겠다. 특히 이번 사업장에는 누구나 테라스가 있는 집에서 살 수 있도록 중소형에도 전 세대에 테라스를 설계했다. 가화건설의 기술력을 총동원해 부산을 대표하는 명품 테라스타운을 선보이겠다"며 포부를 밝혔다.

이처럼 정관신도시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가 기존에 부산에 없던 주거공간인 만큼 실소비자와 부동산 업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이미 전국적으로 테라스가 있는 아파트에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만큼 지역에도 대규모 테라스 타운을 기대하는 수요가 늘어날 전망이다.

정관신도시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는 오는 10월에 공개한다. 견본주택은 정관신도시 부산중앙중학교 앞 이 아파트 현장부지에 들어설 예정이다. 지금껏 부산에 없던 테라스 생활문화가 새로운 주거 트렌드로 자리 잡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가화만사성 더 테라스 관련 문의는 전화(051-724-1888)와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다.

인터넷마케팅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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