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워크숍은 그룹 경영을 둘러싼 대내외 환경의 변화 속에서 생존 전략을 통해 '일류 금융그룹'으로 도약하기 위한 구체적 실천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저금리·저성장의 뉴노멀시대 도래 및 계좌이동제, 핀테크, 인터넷은행의 출현 등에 따른 급변하는 대외 경영환경과 통합은행 출범 등 그룹 내 환경의 변화에 능동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임원으로서 해야 할 역할을 재인식하는 계기가 됐다.
지주 임원들은 이 자리에서 영업본부장의 역할로 '3C(CRM, Coaching, Communication)'의 실천을 제시했다. 세부적으로는 △과학적이고 장기적인 관점의 고객관리 실천인 '고객관계관리(CRM)'을 통한 섭외 지원 △헬퍼 리더십을 발휘하는 '코칭(Coaching)' △주인의식과 공감대를 형성하는 '소통(Communication)' 등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이를 실천하자고 결의를 모았다. 박소영기자 cat@dt.co.kr
[저작권자 ⓒ디지털타임스 무단 전재-재배포 금지]
실시간 주요뉴스
기사 추천
- 추천해요 0
- 좋아요 0
- 감동이에요 0
- 화나요 0
- 슬퍼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