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NH농협은행 스포츠단 정구팀(감독 장한섭, 오른쪽 9번째), 테니스팀(감독 박용국, 오른쪽 10번째) 전원이 청년희망펀드 가입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2일 NH농협은행 스포츠단 정구팀(감독 장한섭, 오른쪽 9번째), 테니스팀(감독 박용국, 오른쪽 10번째) 전원이 청년희망펀드 가입한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는 모습.
NH농협은행 스포츠단은 청년실업문제 해결에 동참하고자 청년희망펀드 공익신탁에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

선수와 감독, 코치 등 16명 모두 정규직으로 구성된 농협은행 스포츠단은 향후 1년간 급여의 일부를 매월 정기적으로 적립하고 대회 우승 시 우승상금의 5%를 추가로 지급할 예정이다.

한편, NH농협은행 스포츠단은 지난해 인천아시안게임에서 정구 3관왕을 배출했다. 올해는 광주유니버시아드에서 대한민국에 24년만에 테니스 여자복식 금메달을 안기는 등 테니스와 정구 발전에 큰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박소영기자 cat@d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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